컨텐츠 바로가기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HOME축제소식언론보도

언론보도GangNeung Winter Performance Festival 2017

[강원일보] “부모님 고향 강릉서 연주 뜻깊어”

작성일
2017-02-18
작성자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조회
46
파일다운
46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명주나이트콘서트 참가 피아니스트 조재혁

2017 강릉겨울퍼포먼스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피아니스트 조재혁(47·사진)씨가 명주예술마당 콘서트홀에서 명주나이트콘서트 첫 무대를 장식했다.

조재혁씨는 “명주나이트콘서트를 제안받았을 때 밤 9시라고 해 처음에는 오타가 난 줄 알았다. 유럽에서는 나이트콘서트가 열리지만 미국만 해도 이런 무대가 없는데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강릉에서 나이트콘서트를 처음으로 기획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했다. 조씨는 “제가 부모님이 강릉 출신이라 가장 깊은 유전적 뿌리는 강릉이라고 생각한다”며 “아버지 고향이 이곳 우추리다. 그리고 어머니 고향은 주문진이어서 어려서부터 명절이면 늘 강릉에 왔고 강릉의 바다, 호수, 산을 보며 자라 와 강릉이 주는 감수성이 제 깊은 곳에 박혀 있다”고 강릉과의 인연을 소개했다.

앙코르 곡으로 드뷔시의 `기쁨의 섬'을 선택하며 조씨는 “이제 올림픽이 시작되면 전 세계인이 강릉으로 오고 언론들도 집중할 것”이라며 “손님을 맞이하느라 많이 힘들겠지만 희망찬 미래로 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기에 강릉시민 모두 희망을 갖고 앞으로 전진하길 바란다”고 했다.

2017. 2. 17
목록
다음글
[정책브리핑] 신명나는 강릉 문화, 한 곳에 모았다!
현재글
[강원일보] “부모님 고향 강릉서 연주 뜻깊어”
이전글
[강원일보] 2,018명이 펼치는 올림픽 퍼포먼스
강원도 강릉시 단오장길1 단오문화관 2층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실행위원회     ☎ 전화 033-655-7994~7995, 팩스 033-655-7996

주최문화체육관광부강원도주관강릉시강릉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