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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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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문화올림픽 잠재력 전세계 알렸다

작성일
2017-02-20
작성자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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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신명, 올림픽의 시작 `2017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이 19일 막을 내렸다.

페스티벌의 메인행사로 지난 18일 열린 Moon·火(문화:달&불) 길놀이 퍼포먼스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의 염원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2,018명의 시민이 참여한 소고 퍼포먼스는 물론 1만개의 오륜주머니 던지기로 재현한 석전놀이 등 풍성한 볼거리는 NHK 등 테스트이벤트 경기장을 찾은 외신 기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또 지역예술가들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된 `TAP&HIT', `강릉여행자' 등의 기획공연과 전통에 현대적인 감각, 세심한 연출을 더한 `화룡점정', `아리랑, 삶을 말하다' 등은 강릉이 보유한 문화콘텐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릉에서 최초로 기획·진행된 야간콘서트 명주나이트 콘서트도 유료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200여석이 만석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강릉 명주로의 상점을 활용한 샵인샵 프로그램은 참신한 기획이라는 평가와 함께 매진이 이어졌고, 대도호부 관아에서 진행된 정월대동놀이한마당퍼포먼스는 전통문화놀이체험, 민속놀이대회, 한복입기체험 등으로 시민들과 외국인들의 참여가 매우 높았다. 문화의 거리 임당생활문화센터에서는 각종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이 함께 치러지며 강릉 도심을 축제의 장으로 물들였다.

하지만 G-1년 행사, 테스트이벤트 기간과 맞물려 너무 많은 행사가 동시에 진행돼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콘텐츠의 정체성이 두드러지지 않았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명주동 일원에서 열려 모두 8만5,000명(외국인 4,500명 포함)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7.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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