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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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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GangNeung Winter Performance Festival 2017

"명주예술마당에서 문화의 거리까지,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무대로 변신" (2.8 제공)

작성일
2017-02-07
작성자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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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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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예술마당에서 문화의 거리까지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무대로 변신!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이 열리는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명주예술마당에서 문화의 거리까지 도심 곳곳이 축제의 무대가 된다.

메인 무대는 명주예술마당과 강릉 대도호부 관아다.

명주예술마당은 국악과 탭댄스, 마술과 무용이 어우러진 콜라보 프로젝트, 강릉지역 문화예술 공연 20여개팀이 참여하는
기획 프로그램, 홍지민과 생동감크루 등 국내 정상급의 화려한 초청프로그램, 축제의 밤을 더 뜨겁게 달궈줄 명주나이트 콘서트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명주예술마당 특설무대와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또한, 최현석 셰프의 요리 콘서트와 강릉향토음식 상차림「 솔담상 15선」전시, 강릉 출신의 젊은 셰프와 함께 하는 쿠킹 클래스 등
'G-1 강릉음식축제'도 열려 다채로운 강릉음식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릉대도호부 관아는 한국의 문화를 보여주는 프로그램들로 알차게 꾸렸다. 강릉 농악, 관노가면극 등 지역무형문화재 공연뿐만 아니라
북청사자놀음, 남사당놀이 등의 국가 무형문화재 공연들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관아의 정취와 어울리는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달집 소원 걸기, 오색 연날리기, 윷놀이, 전통 민속놀이 대회,
컬링체험, 올림픽 캐릭터 탁본 뜨기, 지신밟기, 전통혼례, 다도체험, 가래떡 구워먹기, 관아 해설 투어 등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명주예술마당과 강릉대도호부 관아를 잇는 명주로는 길놀이의 무대가 된다. 길놀이의 메인행사인 Moon·火 길놀이는 2018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향한 염원을 담아 강릉시민 2018명이 길놀이에 참가한다. 이날 참가자들과 시민들은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민속놀이 중
하나인 석전놀이를 1만개의 오륜주머니 던지기로 재현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4일부터 17일까지 명주로와 임만혁길 에서는 골목길놀이가 진행된다. 골목 길놀이는 축제 행사장인 명주예술마당과 대도호부관아를 오가며
축제장의 흥겨움을 배가시키며 강릉농악, 관노가면극 등 지역의 문화공연단체들이 참여한다.

문화의 거리와 임당생활문화센터는 예술과 문화에 지역민들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무대가 된다. <강릉의 소소(笑昭)한 생활문화 속으로> 라는
주제로, 시각예술 문화의 거리 아트거리, 소소(笑昭)한 음악회, 소통하는 이벤트 등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K-ROOTS CULTURE’의 무대는 올림픽파크경기장 일원이다. 강릉무형문화재와 국가무형문화재 단체 간의 화합된 퍼포먼스로,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한다.
이밖에 작은 공연장 단에서는 한·일 현대무용단의 초청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흥겨운 길놀이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다양한 공연, 놀이, 체험, 음식 행사 등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는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은 2월 14일 부터 19일까지 6일간 명주동 일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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