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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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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GangNeung Winter Performance Festival 2017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폐막(2.19 제공)

작성일
2017-02-20
작성자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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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폐막

길 위의 신명, 올림픽의 시작 2017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이 19일 막을 내렸다.

19일 강릉시(시장 최명희)에 따르면 지난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명주예술마당, 강릉대도호부 관아 등 명주동 일원에서
열린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에는 총 85,000여명(외국인 4,500여명 포함)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 됐다.

특히 18일에 개최된 메인 행사인 Moon·火(문화:달&불) 길놀이 퍼포먼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염원을 담아
시민 2018명이 참여하였으며 2018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소고 퍼포먼스, 1만개의 오륜주머니 던지기로 재현한 석전놀이,
오륜 만들기 및 달집태우기 퍼포먼스 등 풍성한 볼거리로 NHK 등 테스트경기장을 찾은 외신 기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취재 열기가 뜨거웠다.

또한 지역예술가들의 참여로 장르 간, 단체 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진행된 「TAP&HIT」, 「One's passion」, 「강릉여행자」 등의
기획공연들과 전통에 현대적인 감각, 세심한 연출을 더한 「화룡점정」, 「아리랑, 삶을 말하다」등은 강릉의 문화자원콘텐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릉에서 최초로 기획, 진행 되었던 야간콘서트인 명주나이트 콘서트 역시 추운 날씨, 유료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200여석 만석을 판매하며
의미 있는 시작을 했다.

강릉 셰프들과 함께 하는 오픈쿠킹클래스, 최현석 셰프와 함께 하는 요리 콘서트, 강릉 특선 음식 솔담상 15선 전시 등 다양한 강릉음식
프로그램을 마련했던 G-1년 강릉음식축제도 명주예술마당에서 펼쳐져 퍼포먼스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하였다.

명주로의 기존 상점을 활용하여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샵인샵 프로그램은 연일 매진 사례가 이어지며 참신한 기획 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대도호부 관아에서 진행된 정월대동놀이한마당퍼포먼스는 전통문화놀이를 비롯하여, 읍면동 주민들이 참여하는 민속놀이대회, 한복입기 체험
등으로 시민들과 외국인들의 참여가 매우 높았다.

문화의 거리 임당생활문화센터에서는 각종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이 함께 치러지며 강릉 도심을 축제의 장으로 물들였다.

그리고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테스트 이벤트 경기장에 직접 방문하여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축제장과 경기장을 이어주는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테스트이벤트경기와 연계 홍보한 점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강원도 G-1년 행사, 테스트 이벤트 기간과 맞물려 너무 많은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어 시민이나 관객들이 혼란스러워 했던 것,
너무 많은 프로그램들로 강릉겨울퍼포먼스의 콘텐츠의 정체성이 두드러지지 않았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김동찬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실행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강릉시민들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에 대한 염원과 열정을 확인했다며
아쉬운 점은 보완하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에는 강릉문화를 바탕으로 좀 더 새롭고 신명나는 겨울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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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 단오장길1 단오문화관 2층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실행위원회     ☎ 전화 033-655-7994~7995, 팩스 033-655-7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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